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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출신 韓배우, 日배우 시노하라 료코와 불륜설…이혼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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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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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05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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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수이자 배우 시노하라 료코 /사진=머니투데이DB(왼쪽), 네이버 영화
일본 가수이자 배우 시노하라 료코 /사진=머니투데이DB(왼쪽), 네이버 영화
한국 아이돌 출신 가수이자 배우인 A씨(34)가 일본 가수이자 배우 시노하라 료코(47)와 불륜 사이였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5일 일본 주간지 주간 문춘 등은 시노하라 료코가 배우 이치무라 마사코(72)와의 이혼한 이유는 A씨와 불륜 관계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시노하라 료코와 A씨는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고 커플 아이템을 착용했다. 일부 주변인의 목격담도 두 사람의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단서가 되고 있다. A씨는 시노하라 료코와의 교제 사실을 부정하고 있다.

A씨는 2007년 한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했다. 일본 중심으로 가수 활동을 했으며 한국에서는 주로 배우로 활동했다.

관련 의혹에 대해 A씨의 국내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기획사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사실무근"이라며 "시노하라 료코와는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 의심할 만한 관계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시노하라 료코는 지난달 25일 이치무라 마사코와 결혼 16년 만에 이혼을 결정했다. 두 아들에 대한 친권은 이치무라 마사치카가 가져갔고 위자료나 재산분할은 없었다. 이들은 지난해부터 별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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