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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코로나19 검사 '음성'...역학조사 결과까지 재택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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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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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0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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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1.8.5/뉴스1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1.8.5/뉴스1
비서관이 코로나19(COVID-19) 확진 판정을 받아 자가격리에 들어갔던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기재부는 5일 저녁 "홍 부총리가 PCR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홍부총리는 비서관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이날 오후 일정을 취소하고 자택에서 검사결과를 기다렸다.

기재부 관계자는 "홍 부총리는 공식 역학조사결과가 나올 때까지 재택근무할 예정"이라며 "이메일·전화·팩스 등으로 정상적인 업무를 수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어 "홍 부총리는 백신접종자이므로 역학조사 결과 수동감시자로 분류되면 지침상 접촉을 최소화한다는 전제 아래 출퇴근이 가능하다"며 "(수동감시자) 공식 통보 후 정상 출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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