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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 기준 전국 1512명 확진..1600명 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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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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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05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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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위해 방문한 시민들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2021.8.5/뉴스1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위해 방문한 시민들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2021.8.5/뉴스1
5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500을 넘어섰다. 역대 네 번째로 많았던 전일(1776명)보다는 적겠지만 전국적으로 1600명은 넘어설 전망이다.

5일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자체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신규 확진자 수는 총 1512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대 확진자 수인 1584명보다는 72명 적은 수준이다.

수도권에서 959명, 비수도권에서 552명의 확진자가 발생헸다.

시도별 확진자는 서울이 463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경기(413명) 부산(106명) 인천 및 경남(83명) 대구(78명) 경북(48명) 충남(46명) 충북(40명) 대전(29명) 강원(22명) 전남(19명) 전북(18명) 제주(16명) 광주(12명) 순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6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1600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감소 추세였던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어제부터 다시 증가 추이를 보이고 있다. 최근 일주일간 일일 신규 확진자는 1710명→1539명→1442명→1218명→1200명→1725명→1776명이다. 수도권에 이어 지방으로 4차 대유행이 확산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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