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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배 문체부 2차관, 도쿄올림픽 폐회식 참석…선수단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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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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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0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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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상황 고려해 폐회식 참석 후 당일 귀국

지난달 23일 오후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개막식에서 대한민국 선수들이 입장하는 모습. /사진=뉴스1
지난달 23일 오후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개막식에서 대한민국 선수들이 입장하는 모습. /사진=뉴스1
문화체육관광부는 김정배 문체부 제2차관이 오는 8일 열리는 '2020 도쿄하계올림픽' 폐회식에 참석한다고 6일 밝혔다. 코로나19(COVID-19) 속에서도 열정을 보여준 우리나라 선수단의 여정을 축하하고 박수를 보내기 위한 것이다.

이번 올림픽 폐회식은 '우리가 공유하는 세계'를 주제로 각국 선수단의 입장과 '2024 파리하계올림픽'을 위한 깃발 이양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코로나19(COVID-19) 방역상황을 고려해 참석자를 최소화했다. 김 차관은 폐회식이 끝나는 대로 당일 귀국한다.

김 차관은 폐회식 참석에 앞서 우리 선수단의 경기를 관람하고 헨나호텔에 마련된 선수단 급식지원센터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김 차관은 "어느 때보다 어려움이 많았던 올림픽이었지만 최고의 기량을 발휘해 연대와 화합이란 올림픽 정신을 보여준 우리 선수단이 자랑스럽다"며 "선수들이 무사히 대회를 끝마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은 모든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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