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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은 애송이"…김윤 위원장 "헛소리 아닌 따끔한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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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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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06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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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김윤 국민의당 서울시당위원장 페이스북
/출처=김윤 국민의당 서울시당위원장 페이스북
김윤 국민의당 서울시당위원장은 최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한 '애송이' 발언에 대해 "무슨 거짓말을 하거나 헛소리를 한 것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따끔한 경고라고 주장했다.

김 위원장은 6일 오전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이와 같이 밝혔다. 김 위원장은 "큰 취지에서 잘 되자는 의미에서 따끔한 경고를 한 것인데 파장이 컸다"고 해명했다.

방송에 함께 출연한 김성회 열린민주당 대변인은 "이준석 대표가 85년생인데, 페이스북이라는 제국을 이끌고 있는 사람도 저커버그도 38살인데 37살이 애송이라고 생각하시는 건 진짜 정치적으로 큰일"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김 위원장은 "나이를 얘기하는 것이 아니다. 생물학적 나이는 터무니 없는 오독"이라며 "제가 볼 때 리더십의 그런 행태에 관한 상식적인 지적"이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그동안 이 대표의 리더십에 대해 비판 수위를 높여왔다. 앞서 지난 4일 김 위원장은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국운이 걸린 정권교체를 앞두고 제 분수를 모르고 제멋대로 장난질 하는 철부지 애송이를 제압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이 대표는 "이준석이 당 대표가 아니라 철부지 애송이로 보이니깐 정상적인 질문에 정상적인 답변이 안 나오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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