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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음악평론가 임진모, 오늘(6일) 아들상…향년 3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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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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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06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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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음악평론가 임진모 /사진=머니투데이 DB
대중음악평론가 임진모 /사진=머니투데이 DB
대중음악평론가 임진모가 6일 아들상을 당했다.

임진모의 아들 고(故) 임현준씨는 6일 오전 1시17분께 세상을 떠났다. 향년 32세.

현재 임진모는 가족들과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빈소는 혜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2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8일 오전 10시10분이다.

한편 임진모는 라디오 '임진모의 마이웨이' '유행가, 시대를 노래하다' 등에서 진행을 맡아 대중과 소통했다. '우리 대중 음악의 큰 별들' '팝, 경제를 노래하다' '국가가 위기다' 등의 저서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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