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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논란' 박유천 부활?…독립영화로 최우수남우주연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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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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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06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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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유천 2014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배우 박유천 2014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마약 투약' 논란으로 물의를 빚었던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화려한 부활을 알렸다.

지난5일 '라스베가스 아시안 필름 어워즈(Las Vegas Asian Film Awards)' 측은 박유천이 '악에 바쳐'로 최우수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사진=라스베가스 아시안 필름 어워즈 인스타그램
/사진=라스베가스 아시안 필름 어워즈 인스타그램
'악에 바쳐'는 박유천이 2014년 '해무' 이후 7년 만에 출연한 영화다.

한편 박유천은 2019년 4월 필로폰(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그해 7월 1심에서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석방됐다. 당시 박유천은 물의를 빚은 것에 사과하고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으나 이내 번복하고 2020년 1월 태국 팬미팅을 열고 활동 재개에 나섰다.

최근에는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지난 6월에는 온라인 라이브 팬미팅으로 팬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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