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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동 한국은행 공사장, 근로자 1명 철근더미 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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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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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06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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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는 기사내용과 직접적인 연관 없음 / 사진=임종철 디자이너
삽화는 기사내용과 직접적인 연관 없음 / 사진=임종철 디자이너
한국은행 건축 공사 현장에서 근로자가 철근더미에 깔려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 등에 따르면 서울 중부소방서는 6일 오전 10시14분쯤 서울 중구 소공동 한국은행 통합별관 건설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 1명이 철근더미에 깔렸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철근더미에 깔린 A씨(50대)는 오전 10시36분쯤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구조 당시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공사 현장에서는 철근더미를 지하로 내리고 있었는데 A씨는 지하 3층 작업장에서 일하던 중 철근더미가 떨어져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 외에 다른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공사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 사항이 준수됐는지 여부 등도 들여다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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