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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리 김치찌개라면, 친환경 포장재로 탈바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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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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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18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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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 친환경 포장재로 만든 오모리 김치찌개 라면과 틈새라면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GS리테일
모델이 친환경 포장재로 만든 오모리 김치찌개 라면과 틈새라면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GS리테일
GS리테일이 친환경 포장재로 변경한 PB(자체브랜드)상품들을 선보이며 친환경 경영을 실천한다고 18일 밝혔다. 기존에 사용하던 비닐, 플라스틱 상품 포장재를 분리수거와 재활용이 용이한 것으로 바꾸는 것이다.

친환경 포장재가 적용된 상품은 GS리테일의 대표 PB상품인 오모리김치찌개라면을 비롯해 틈새라면, 버터갈릭팝콘, 초코렛타, 구운란 등의 식품류와 대나무화장지3겹12롤, 조르단칫솔, 조르단치실 등 총 8종이다.

고객들은 구매하는 상품에 친환경 인증 마크와 엠블럼, 설명 등을 통해 친환경 포장재가 적용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다.

GS리테일은 이번 친환경 포장재 변경에 대한 효과를 연간 약 700만 개가 판매되는 오모리김치찌개라면에 대입해 산출해본 결과 에베레스트 산 높이의 약 109배에 해당하는 포장재가 친환경 소재로 변경될 것으로 분석했다.

GS리테일은 인기 PB상품부터 친환경 포장재를 적용시키고, 향후 냉장식품, 아이스크림 등 비닐, 플라스틱 포장재가 많이 사용되는 카테고리의 상품들까지 친환경 포장재로 변경할 방침이다.
오모리 김치찌개라면, 친환경 포장재로 탈바꿈한다
한편, GS리테일은 2019년 7월부터 친환경 활동 강화의 일환으로 그린세이브(GREEN SAVE)라는 엠블럼을 제작해 친환경 상품에 적용시켰다. △제품 라벨 친환경 콩잉크 사용 △과대포장 10% 감소 △100% 재활용 가능한 친환경 용기 등 3가지 기준에 부합한 상품에 표시했으며, 이번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한 상품까지 확대해 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GS리테일의 상징적 의미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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