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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한 적 없고 성인 영화배우 안했다"…김인혁, 악플 자제 호소

머니투데이
  • 신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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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19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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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선수 김인혁/사진=김인혁 인스타그램
배구선수 김인혁/사진=김인혁 인스타그램
남자프로배구팀 삼성화재 김인혁이 화장 지적에 억울함을 토로했다.

김인혁은 지난 18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에 달린 화장과 관련된 악플 내용을 공개했다. 댓글에는 "왜 화장을 하냐. 부담스럽다", "눈을 왜 그렇게 (화장) 했냐" 등의 내용이 적혀있다.

그는 "십 년 넘게 수년간 들었던 오해들, 무시가 답이라고 생각했는데 저도 지쳐요"라며 "저를 옆에서 본 것도 아니고 저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시면서 수 년 동안 절 괴롭혀온 악플들 이제 그만해달라. 버티기 힘들다"고 호소했다.

이어 "화장 한 번도 한 적 없다. 남자 안 좋아하고 여자친구도 있었다. 성인영화 배우도 안 했다"며 "눈화장도 안 하고 스킨, 로션만 발랐다. 이것도 화장이라면 인정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기 때마다 수많은 디엠(다이렉트 메시지), 악플 진짜 버티기 힘들다"며 "변명할 필요 없다고 생각해왔지만, 이젠 그만해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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