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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코퍼레이션, 20억 투자유치…"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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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석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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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24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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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코퍼레이션, 20억 투자유치…"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도약"
리테일테크 스타트업 요기코퍼레이션이 대성창업투자와 인라이트벤처스에서 20억원을 투자받았다. 2018년 3월 코넥스 상장사 엄지하우스로부터 17억원을 투자받은 후 3년만이다. 이번 투자로 누적 투자유치금은 37억원이 됐다.

요기코퍼레이션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제품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국내에 이어 지난해 5월부터는 베트남과 몽골에도 수출을 진행하면서 시장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관련기술과 제품 등을 직접 개발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5월에는 빈백소파 전용 충전제인 하이브리드 충전재 특허 등록을 완료하고 빈백 제품의 고질적인 문제인 충전재 꺼짐현상을 해결했다. 사용감에 따라 줄어드는 빈백의 충전재를 보충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준다.

요기코퍼레이션은 올해 하이브리드 충전재 탑재 제품 출시를 위해 이번 투자금의 일부를 생산설비 구축에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액셀러레이터 출신 박대진 요기코퍼레이션 대표는 "투자자에서 피투자자로 인생의 방향을 전환한만큼 상대적으로 많은 기회와 잠재력이 존재하는 리테일 시장에서 성공적인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미디어 액셀러레이팅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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