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비바리퍼블리카, 신규 본인확인기관 지정…"12개 개선조건"

머니투데이
  • 변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8.25 13:5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 강남구 토스 사옥. 2019.12.16/뉴스1
서울 강남구 토스 사옥. 2019.12.16/뉴스1
방송통신위원회는 25일 제36차 전체회의를 열어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를 신규 본인확인 기관으로 지정했다.

방통위는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92개 항목을 심사한 결과, 비바리퍼블리카는 부적합 항목이 없었다고 밝혔다. 다만 12개 개선 필요사항이 있어 개선 완료를 조건으로 본인확인 기관 지정했다.

반면 함께 심사받은 국민은행은 2개 항목 부적합으로 평가돼 본인확인 기관 지정이 불발됐다.

본인확인기관은 주민등록번호를 대신하는 대체 본인인증 수단을 제공할 수 있다. 패스(PASS) 앱을 제공하는 이동통신 3사가 대표적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치솟는 금리...변동형 주담대도 6% 찍나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2022 웨비나 컨퍼런스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