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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이상설' 현철 근황.."큰 수술, 2년 남짓 재활 치료 중"

머니투데이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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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04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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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철 2016 /사진=뉴스1
가수 현철 2016 /사진=뉴스1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던 가수 현철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연중 라이브'의 '올타임 레전드' 코너에서는 현철의 활동이 재조명됐다.

현철은 꾸준히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지만 최근 TV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제작진은 현철의 아내가 보낸 편지 내용을 공개했다.

편지에는 "(남편은) 큰 수술과 함께 2년 남짓 재활 치료 중"이라고 적혀 있었다. 아내는 편지를 통해 "많은 분들이 격려와 위로를 해주셔서 감사드린다. 남편은 여러분들과 만나기 위해 꾸준히 재활에 정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일을 겪으며 남편에게 제일 큰 힘은 사람들이란 것을, 사람이 재산이고 크나큰 자산임을 절실히 깨달았다.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시는 분들 절대 잊지 않고 조금이라도 보답하며 살겠다"고 감사 인사를 보냈다.

앞서 현철은 2018년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서 몸이 불편한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현철은 2019년부터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으나 올해 5월 BBS라디오 '김흥국의 백팔가요'에 출연해 "(문제) 없다. 올림픽에 나갈까 생각한다"며 건강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현철은 1969년 '무정한 그대'로 데뷔했다. '봉선화 연정' '사랑은 나비인가봐' '사랑의 이름표' '싫다 싫어' 등을 히트시키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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