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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 "씨가 안 좋다" 폭언 내뱉는 아내…안선영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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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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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0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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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예고편 영상
/사진=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예고편 영상
'애로부부' 남편에게 폭언을 내뱉는 아내의 모습에 홍진경 안선영이 경악했다.

오는 6일 방송되는 채널A, SKY채널 예능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에서는 싱글 대디에서 새신랑이 된 모델 겸 배우 김승현이 스페셜 MC로 출연한 가운데 새로운 '애로드라마'가 공개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아내는 "좋은 유전자 물려주려고 고른 남자인데"라며 남편을 애정어린 시선으로 바라본다.

하지만 2세 계획을 위해 받은 검사 결과에서 남편의 상태가 좋지 않자 아내는 돌변한다. 아내는 남편에게 "정자가 너무 적다잖아. 질도 떨어지고 상태 안 좋은 정자만 가득하다"며 일방적으로 따져댔다.

이어 아내는 "밭이 아무리 좋아도 씨가 안 좋으면 뭐 하느냐"며 남편에게 독설을 쏟아냈다.

이를 본 MC 홍진경과 안선영은 "말 너무 심해"라며 아내의 폭언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속터뷰' 코너에서는 "남편이 3개월 이상 일을 못 해요"라는 고민의 아내가 출연했다. 그러나 남편은 "돈 많은 여자가 날 먹여 살려줬으면 좋겠다. 일 하라는 소리를 들으면 돌이 되버린다"고 말해 홍진경을 분노케 했다.

분노 유발 사연들이 펼쳐지는 '애로부부'는 오는 6일 밤 10시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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