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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원, 'G-FAIR KOREA 2021' 사전 온라인 수출상담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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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임홍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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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07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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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사옥 전경. /사진=경과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사옥 전경. /사진=경과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G-FAIR KOREA 2021' 사전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7일 경과원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3일까지 경과원 디지털무역상담실에서 열린 이 수출상담회에는 79개 국내 중소기업이 참가해 23개국·91명의 바이어와 195건의 상담을 진행하고, 2550여만 불의 상담 실적을 달성했다.

이 행사는 내달 28일 개최되는 'G-FAIR KOREA 2021' 전시회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바이어와의 만남을 지원, 해외 판로 개척을 돕고자 마련됐다.

미세플라스틱과 염소제거 필터 제조·판매업체인 ㈜이온폴리스는 미국의 필터 수입사 T사와 상담을 진행했다. 이 업체는 가격 및 품질 경쟁력을 갖춰 아마존을 통해 미국 2개사에 OEM으로 수출 중인 기업으로, 바이어는 빠른 시일 내 이온폴리스를 내방해 본격적인 계약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버디비 휴대용 유아용품 판매업체 '에스제이테크'도 중국 바이어와 상담 후 판로 개척에 도움을 받았다.

경과원은 상담회에 앞서 지페어 온라인 전시관를 구축해 전 세계 바이어를 대상으로 2개 국어(영어·중국어)로 참가기업의 제품을 안내했고, 바이어와 기업 간 원활한 상담이 이뤄지도록 매칭을 도왔다.

경과원 유승경 원장은 "한 번의 화상상담으로 수출계약이 성사되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에 바이어와 지속적인 소통이 필요하다"며 "꾸준한 사후관리와 함께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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