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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플라이 "스페셜포스, FPS 즐기면서 NFT 수익창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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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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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09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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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플라이 (2,430원 상승5 0.2%)는 오는 10월 글로벌 출시 예정인 '스페셜포스 : 리전 오브 몬스터즈' 사업 모델로 '플레이 투 언(Play to Earn)' 기능을 도입한다고 9일 밝혔다.

'플레이 투 언'은 사용자들이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을 의미한다. 사용자는 게임 내 활동으로 일반 토큰 또는 NFT(대체 불가능 토큰)를 얻고, 토큰을 현금화하거나 NFT를 더 높은 가격에 판매함으로써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플레이 투언' 방식은 최근 코로나로 인하여 경제활동 및 외부활동 제약에 따라 동남아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김재식 대표는 "전 세계 1억 명의 회원을 확보해 이미 검증된 '스페셜포스' IP를 기반으로 한 '스페셜포스 : 리전 오브 몬스터즈'의 확실한 차별화 요소들과 '플레이 투 언' 사업 모델의 결합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드래곤플라이는 최근 '부산시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의 블록체인, 메타버스, NFT 생태계 구축을 위하여 '퓨처센스' 및 '부산벤처스'와 3자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스페셜포스 : 리전 오브 몬스터즈' 는 10월 중 스팀(Steam) 내 얼리 액세스로 출시 예정이며,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병행해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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