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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위드코로나' TF 출범…16일 첫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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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영 기자
  • 홍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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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1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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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원내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하고 있다./사진=뉴스1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원내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하고 있다./사진=뉴스1
더불어민주당은 단계적 일상 회복으로 전환하기 위드 코로나(With COVID-19) TF(테스크포스)를 출범하고 관련 준비에 속도를 낸다.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4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16일 민주당 내 위드코로나 TF 출범식을 갖고 오전 첫 회의를 연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들에게 위드코로나의 모습(제시하고), 준비해야하는 필요성 등을 이런 것들을 하나씩 챙기겠다는 당의 책임 있는 의지"라고 설명했다.

앞서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위드코로나 전환 시기를 10월 말에서 11월로 특정하고 이를 위한 대비를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윤호중 원내대표는 지난 국회 본회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윤호중 원내대표가 여야가 함께 참여하는 '국회 위드코로나특위' 신설을 제안하기도 했다.

당시 윤 원내대표는 "이제는 위드코로나 시대를 대비해야 한다"며 '국회 위드코로나특위' 신설과 함께 "공공병원의 확대와 인력 확충, 위·중증 환자 집중 치료시설 설치, 새로운 방역 체계 구축, 소상공인 피해보상의 선제적 대처 등 사회 전반의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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