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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오디오 플랫폼 '흐름드살롱', MS 파트너 스타트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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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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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1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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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오디오 플랫폼 '흐름드살롱'(HREUM de salon)을 운영하는 ㈜나이비는 '마이크로소프트 스타트업 프로그램' 3기에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제공=나이비
사진제공=나이비
이 프로그램은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기술력을 갖춘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해외 진출 및 투자 유치 등을 직접 지원하는 글로벌 프로그램이다. 기술 기반의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한 소프트웨어 인프라 제공을 비롯해 글로벌 진출 컨설팅을 포함한 다양한 영역의 투자 지원이 이루어진다.

흐름드살롱은 비대면으로 음악 및 라디오를 감상할 수 있는 오디오 소셜네트워크 플랫폼으로, 지상파 라디오처럼 음원을 송출할 수 있는 음악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유튜브 영상을 오디오로 변환하여 송출할 수 있고, 실시간 녹음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디지털 크리에이터에게 알맞은 매체로 떠오르고 있다.

김동현 나이비 대표는 "오디오 콘텐츠는 멀티태스킹에 최적화되어 있어 세계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유망한 콘텐츠지만 대중적으로 활용하기엔 아직 진입장벽이 높다"면서 "비디오에서는 유튜브, 이미지에서는 인스타그램이 각각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를 구축하면서 일상을 변화시킨 것처럼 오디오에서는 흐름드살롱이 이번 MS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기술 개발과 더불어 유의미한 오디오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를 조성하고, 나아가 글로벌 오디오 SNS로 성장의 발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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