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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 밥솥에 아이폰 넣은 채 취사 눌렀다가…아찔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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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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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14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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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 여성이 건망증으로 잃어버린 아이폰이 밥솥 안에서 발견되었다. /사진= 万象新? ixigua 캡처
중국의 한 여성이 건망증으로 잃어버린 아이폰이 밥솥 안에서 발견되었다. /사진= 万象新? ixigua 캡처
휴대전화를 밥솥에 넣은 채 그대로 밥을 지어버린 영상이 화제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만상신문에는 한 여성이 건망증 탓에 자신의 아이폰을 잃어버렸다가, 밥솥 안에서 찾았다는 영상이 등록됐다.

뜨거운 흰 밥 아래에서 나온 아이폰은 새까맣게 그을려 바닥에 눌러붙어 있었다. 외부가 심하게 손상된 아이폰은 놀랍게도 정상적으로 작동했다.

그러나 하마터면 배터리가 고열로 터져 위험한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었다. 영상의 주인공은 이때 이후 부엌에 전화를 들고 들어가지 않는다고 한다.

누리꾼들은 "아이폰이 안 터진 게 다행" "큰일날 뻔했다"며 반응하고 있다.

건망증은 뇌의 노화로 인한 기억력 감퇴 현상이며 치매의 초기 증상으로도 나타날 수 있다. 최근 20대 등 젊은 층도 겪을 수 있는 질환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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