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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김희진에 목걸이 걸어준 이유…"메달 대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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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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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15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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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티파니와 아침을' 인스타그램
/사진='티파니와 아침을' 인스타그램
여자배구 선수 김희진이 티파니에게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 지난 올림픽에서 메달을 걸지 못해 아쉽다고 하자 티파니가 목에 걸고 있던 목걸이를 선물한 것.

지난 14일 모비딕 '티파니와 아침을'의 공식 SNS 채널에 선 공개된 영상에서 김희진은 지난 도쿄올림픽에서 아쉬움을 고백했다.

그는 "저희도 목에 뭔가를 걸고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경기에 임했는데, 그러지 못해 아쉽다"면서도 "저희는 그 안에서 그래도 최선을 다하고 온 것 같다"고 말했다.

김희진의 고백에 티파니는 갑자기 목에 걸고 있던 목걸이를 뺐다. 이후 "메달 대신"이라며 김희진의 목에 목걸이를 걸어줬다. 김희진이 "진짜 주는 것이냐. 어떻게 그러냐, 비싼 거 아니냐"며 당황해하자, 티파니는 오히려 "비싼 거 아니다. 비싼 걸 하고 있을 때 줘야 하는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둘은 지난 10일 공개된 '티파니와 아침을-김희진 1편'에서도 알콩달콩 케미를 보여줬다. 1편에서 김희진은 숙소를 공개하고, 숨겨뒀던 가창력을 선보였다. 소녀시대 데뷔곡 '다시 만난 노래'를 부르며 '성덕(성공한 덕후)'임을 인증했다.

김희진과 티파니의 두 번째 이야기를 담은 '티파니와 아침을-김희진 2편'은 오는 17일 오전 10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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