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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연 "연애할 때 남친이 명품백 주면 집어던졌다"…왜?

머니투데이
  • 신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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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1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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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서연/사진=김창현 기자
배우 진서연/사진=김창현 기자
배우 진서연이 과거 남자친구의 명품백 선물을 거절했던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드라마 '원더우먼'의 진서연, 배우 이상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탁재훈은 "생일날 선물하는 게 너무 어렵다"며 "환심 사려고 하면 다 너무 비싸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진서연은 "비싼 거 안 좋아할 수도 있다"고 말했고 이상윤은 "비싼 거 안 좋아하는 사람은 없지 않냐"고 반응했다.

이를 들은 진서연은 "난 그런 거 싫어한다. 명품백도 결혼해서 남편에게 처음 받아봤다"며 "연애할 때 남자친구가 가방 사주면 집어던졌다. 제 분수에 맞지 않아서"라고 말했다.

탁재훈이 "(남자친구가) 너무 오버해서 그런거냐"고 묻자 진서연은 "자기 벌이에 맞지 않게 오버해서 그렇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남자친구가 이거 사줄 때가 아니다. 자기 엄마 가방 한 번 안 사주면서 그러면 꼴값하는 것"이라며 "엄마 갖다 주라고 도로 준 적도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진서연은 2014년 9세 연상의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디렉터와 결혼해 2018년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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