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호텔도시락도 '배달의 민족'이었어…인터컨티넨탈 배달서비스 개시

머니투데이
  • 이재윤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9.15 09:3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랩앤고 도시락 2종 자료사진./사진=파르나스호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랩앤고 도시락 2종 자료사진./사진=파르나스호텔
파르나스호텔이 운영하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이하 인터컨 파르나스)는 유통플랫폼 배달의 민족을 통해 호텔 뷔페 레스토랑 '그랜드 키친' 인기메뉴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배달의 민족 단건배달 서비스 배민원을 통해 이용할 수 있고, 품목은 그랩앤고 도시락 2종(그랩앤고 서프&터프, 그랩앤고 프리미엄)이다. 인터컨 파르나스 관계자는 "호텔 셰프가 직접 준비한 만족스러운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호텔 파티시에가 구워낸 그랜드 델리의 베이커리 등 배달이 가능한 품목들로 서비스를 확장할 예정이다.

그랩앤고 서프&터프 도시락은 랍스타 버터구이와 스테이크를 메인으로 10여가지의 메뉴로 구성됐다. 그랩앤고 프리미엄은 장어구이, 깐풍기, LA갈비를 메인으로 구성됐다. 주문 가능한 시간은 점심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저녁은 오후 6시부터 8시까지다. 배달은 호텔이 위치한 서울 강남구 삼성동과 인근 송파구 일부 지역에서 가능하다. 가격은 3만9000원이다.

인터컨 파르나스는 지난해 5월 그랜드 키친의 도시락 시리즈 '그랩앤고'를 처음 선보였다. 그립앤고 도시락은 올해 8월 판매량이 전년 동기대비 8배 증가했을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코스피, 3100선 붕괴됐다…국채금리 상승 속 기관 매도 폭탄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