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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세종텔레콤, 알뜰폰 '스노우맨' 월평균 55% 가입자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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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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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1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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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세종텔레콤 (567원 상승4 -0.7%)은 15일 알뜰폰 브랜드 '스노우맨'의 올해 상반기 유심 요금제 가입자가 월평균 55% 늘었다고 밝혔다.

다양한 자급제 채널을 통한 단말기 구입이 편리해진 데다 무약정 요금제를 선호하는 소비자가 증가한 결과로 풀이된다. 또 'LTE 데이터 선택 10G'와 '스노우맨 친구슬림' 등 유심 요금제가 10대 및 20대 가입자 증가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했다.

이와 관련 스노우맨은 이달 말까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추석맞이 행사를 진행한다. 스노우맨 서비스 개통 시 편의점 상품권 3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다. 매월 1만원씩 3개월간 총 3만원을 가입한 휴대전화 번호로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된다.

이 행사는 스노우맨 홈페이지를 통해 유심 요금제 3종 등 전체 요금제 또는 갤럭시 폴더2 단말기 포함 전 기종을 구매한 신규 및 번호이동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다.

아울러 데이터 이용량이 많은 고객 대상 혜택인 데이터 150GB 추가 제공도 연장한다. 기존 LTE 데이터 선택 10G 요금제는 기본 데이터 71GB에 150GB 데이터를 추가 제공해 총 221GB 데이터를 24개월간 이용할 수 있는 프로모션이다.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 기간 내 개통하면 데이터 추가 제공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데이터 소진 시 3Mbps 속도로 무제한 이용이 가능하다. 월 기본료는 3만2950원으로 최저가다.

백민협 세종텔레콤 이사는 "신규 단말기 론칭과 더불어 5G 요금제 약정 만료가 시작된 지난 5월부터 LTE 유심 요금제 가입이 크게 늘었다"며 "약정이나 결합 등에 얽매이지 않고 통신 사용량과 패턴에 맞게 자유롭게 가입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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