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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3형제' 일제히↑…지주사 합병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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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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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15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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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대상]셀트리온 로고
[신약대상]셀트리온 로고
이른바 '셀트리온 3형제'가 지주사 합병을 위한 임시 주주총회를 앞두고 강세다.

15일 오전 10시20분 셀트리온 (275,500원 상승8500 3.2%)은 전일 대비 9500원(3.61%) 오른 27만2500원에 거래 중이다. 셀트리온헬스케어 (117,700원 상승5300 4.7%)는 3200원(2.89%) 오른 11만4100원, 셀트리온제약 (153,600원 상승3000 2.0%)은 5000원(3.36%) 오른 15만37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셀트리온 지주사 셀트리온홀딩스는 오는 16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셀트리온헬스케어홀딩스와 셀트리온스켄큐어를 흡수합병할 예정이다. 합병기일은 11월 1일로 셀트리온홀딩스 자사 보통주 1주당 셀트리온헬스케어홀딩스 0.4968534주, 셀트리온스킨큐어 0.0251667주 비율로 합병된다.

이로써 셀트리온그룹은 셀트리온홀딩스 단일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된다. 지주사간 합병이 마무리되면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 등 셀트리온 그룹주의 합병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오병용 한양증권 연구원은 "연초 이후 6개월가량 하락했던 바이오 업종이 반등하고 있으나 셀트리온은 여전히 횡보 중"이라면서도 "렉키로나 부진은 이제 주가에 전부 반영됐고 바닥을 확인했기 때문에 셀트리온에도 반등의 기회가 왔다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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