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하석주 롯데건설 사장 "안전경영 최우선, 신사업 확대"

머니투데이
  • 유엄식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9.15 15:3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 사장. /사진제공=롯데건설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 사장. /사진제공=롯데건설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 사장(사진)은 15일 "안전경영은 절대 양보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사회적 가치, 친환경 사업 등을 추구하는 ESG 경영 실천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하 대표는 15일 사내 인트라넷에 올린 롯데건설 창립 62주년 기념사에서 "롯데건설의 미래를 책임질 신사업 확대를 통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수익구조 다변화를 통해 중장기 성장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롯데건설은 마곡 MICE 복합개발, 인천 검단신도시 101 역세권 개발에 이어 최근 하남 H2 프로젝트 등 대형 복합개발 사업을 잇따라 수주하며 디벨로퍼 역량을 강화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해외에선 파키스탄 Lower Spat Gah(로어스팟가) 수력발전사업과 베트남 호치민 넌득빌라, 싱가포르 'J121 통합교통 허브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사업 영역을 확대했다.

이 같은 경영 성과에 힘입어 올해 2분기 매출액은 1조5197억원, 영업이익은 1394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5.2%, 34.5% 증가했다.

한편 롯데건설은 이날 올해의 롯데건설인, 근속포상, 모범사원, 우수품질 관리사원 등 388명을 포상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날벼락 위기 中 부동산…지방정부·서민이 벼랑끝으로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