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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유니폼 이름은 왜 ‘UI JO’일까? 프랑스 팬들 궁금증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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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16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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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유니폼 이름은 왜 ‘UI JO’일까? 프랑스 팬들 궁금증 해결



[OSEN=서정환 기자] 황의조(29, 보르도)의 일거수일투족이 프랑스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프랑스 리그앙 공식홈페이지는 7일 선수들 유니폼 이름에 대한 특집기사를 실었다. 특이한 이름을 달고 뛰는 선수들에 대해 궁금증을 풀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그 중에 황의조의 이름도 거론됐다. 


리그앙에서 선수들의 ‘퍼스트네임’을 유니폼에 알파벳으로 표기하는 것이 원칙이다. 하지만 여기서 규칙을 벗어나는 다소 특이한 이름이 있다. 황의조도 그 중 하나다. 


황의조는 성인 ‘HWANG’을 제외하고 이름 ‘Ui jo’를 달고 있다. 한국식 이름이라 음절을 분리해 두 단어로 이름을 구성했는데 서양권에서 특이하게 볼 수 있다.  


리그앙은 “특이하게 퍼스트네임이 두 단어인 선수들이 있다. 한국선수 황의조는 퍼스트네임이 ‘UI JO’ 두 단어다. 사무엘 칼루는 이를 줄여서 ’S.KALU’라고 표기한다”고 설명했다. 


이름을 줄여서 표기하는 경우도 있다. 특히 브라질 선수들은 풀네임이 매우 길다. 네이마르는 풀네임이 Neymar Da Silva Santos Junior다. 그는 이를 줄여서 PSG 유니폼에 ‘NEYMAR JR’라고 달고 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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