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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로제, 멧 갈라 SNS 언급 1위…리한나·비버 제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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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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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17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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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넷베이스 퀴드 트위터
/사진=넷베이스 퀴드 트위터
세계 최대 패션쇼 멧 갈라(Met Gala)와 관련해 SNS에 가장 많이 언급된 스타로 블랙핑크 로제가 선정됐다.

지난 15일 미국 시장 조사 업체 '넷베이스 퀴드(NetBase Quid)'는 트위터를 통해 멧 갈라 관련 SNS에 가장 언급이 많이 된 스타 10명을 공개했다.

넷베이스 퀴드에 따르면 로제는 가수 빌리 아일리시, 생 로랑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안토니 바카렐로를 제치고 올해 멧 갈라에서 SNS에 가장 많이 언급된 스타로 이름을 올렸다. 이 셋에 이어 리한나와 킴 카다시안, 지지 하디드, 저스틴 비버, 카밀라 카베요, 켄달 제너, 숀 멘데스 등이 뒤를 이었다.

/사진=로제 인스타그램
/사진=로제 인스타그램

로제는 지난 13일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멧 갈라에 바카렐로와 함께 등장했다. 이날 그는 바카렐로가 디자인한 검정 드레스를 입고 올해 멧 갈라의 주제 '미국 독립'에 걸맞은 미국식 실용주의를 뽐냈다. 가슴에 하얀색 리본을 달아 포인트를 준 원피스는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몸매에 밀착돼 섹시하고 도회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멧 갈라는 1948년부터 열린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의상연구소 모금 행사다. 1999년부터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실제 모델인 안나 윈투어 보그 편집장이 개최하고 있다. 입장료만 3만달러(약 3500만원)인 데다, 아무나 티켓을 구입할 수도 없어 미국 사교파티계의 보석으로 불린다.

매년 호스트와 주제가 정해지고, 초청을 받은 게스트들은 주제에 맞는 옷을 입고 온다. 올해의 주제는 '미국 독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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