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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 치마 속 찍다 들킨 고3, 휴대폰 보니 피해자 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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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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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17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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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디자인기자 /사진=이지혜 디자인기자
이지혜 디자인기자 /사진=이지혜 디자인기자
충북 청주에서 고등학생이 여교사 5명의 신체 일부를 불법 촬영하다가 붙잡혔다.

1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청주 한 고등학교 3학년 A군이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촬영죄 혐의로 입건됐다.

A군은 지난 7~8월 두 달 동안 여교사 5명의 신체 일부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최근 휴대전화 카메라로 한 여교사의 치마 속을 촬영하려다 덜미를 붙잡혔다.

A군의 휴대전화에서는 피해 여교사 5명의 불법 촬영물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불법 촬영물은 제3자에게 유포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학교 측은 교권보호위원회를 열어 A군에게 강제전학 처분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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