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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명 신규확진, 토요일 역대 최다…추석연휴 확산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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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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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1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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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2021.09.17. 뉴시스
1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2021.09.17. 뉴시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910명 발생해 토요일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19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확진자는 전날보다 1910명 증가한 28만5931명이다.

전날(18일)의 2087명보다는 177명 줄면서 일단 2000명 아래로 내려왔다. 하지만 토요일 확진자(일요일 0시 기준)로는 역대 최다 기록이다. 연휴 이튿날에도 확산세가 좀처럼 감소하지 않으면서 연휴 이후 유행 재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신규 확진 1910명 중 지역발생 사례는 1871명, 해외유입은 39명이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1472명(77.1%), 비수도권에서 438명(22.9%) 발생했다.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9월 6일부터 19일까지 최근 2주간 '1375→1597→2048→2049→1892→1864→1755→1433→1495→2078→1943→2008→2087→1910명' 순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1351→1563→2012→2018→1857→1815→1725→1409→1462→2055→1921→1973→2047→1871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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