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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보름달, 서울 오후 6시59분 뜬다…지역별 시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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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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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1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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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추석 연휴를 앞둔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창경궁 풍기대에 대형 모형 보름달이 설치돼 있다.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추석 연휴를 앞둔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창경궁 풍기대에 대형 모형 보름달이 설치돼 있다.
올해 한가위 보름달은 오후 7시 전후로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다만 흐린 날씨 탓에 일부 지역에서는 보름달을 보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

19일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추석인 21일 보름달이 뜨는 시각은 서울 기준 오후 6시59분이다.

전국 주요 도시별로 살펴보면 △인천 오후 7시 △수원 오후 6시59분 △대전 오후 6시57분 △대구 오후 6시52분 △부산 오후 6시50분 △울산 오후 6시49분 △광주 오후 6시59분 △전주 오후 6시58분 △제주 오후 7시 등이다.

이날 서쪽 지역에서 시작한 비는 저녁쯤 대부분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중부지방은 밤에 다시 하늘이 흐려지고 경기북부는 일부 비가 오는 지역이 있을 전망이다.

보름달이 가장 높이 뜨는 시각은 추석 다음 날인 22일 오전 1시1분(서울 기준)이며, 같은 날 오전 7시12분 진다. 자세한 정보는 한국천문연구원 천문우주지식정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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