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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방송 접어야겠다"더니…방에서 '악마의 초대장'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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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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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22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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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방에서 수상한 물약과 초대장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 대표의 방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을 보면 각종 상패와 책이 가득한 백 대표의 방에는 각각 빨간색과 파란색 액체가 든 물약 병과 나무로 된 작은 장식장이 놓여 있다.

백종원 "방송 접어야겠다"더니…방에서 '악마의 초대장' 발견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소유진은 "이거 언제 갖다 놓은 거야. 깜빡 속을 뻔했네. 숨은 물약 찾기. 아이템"이라며 "저 안엔 뭘 넣은 거지? 옆에 장식장 안엔 귀. 24일에 스케줄 뭐 있냐고 물어보니 많이 바쁘다 했는데. 설마 성역에 가는 스케줄인가"라고 말했다.

그는 또 백 대표 앞으로 온 편지 한 장도 공개했다. 초대장으로 보이는 이 편지에는 "기다렸던 디아블로2:레저렉션이 9월 24일에 출시된다. 성역에서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소정의 선물을 준비했다"고 적혀 있다.

백종원 "방송 접어야겠다"더니…방에서 '악마의 초대장' 발견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인기 게임 디아블로2를 20여년 만에 다시 출시하면서 게임사 블리자드가 백 대표에게 초대장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 앞서 백 대표는 지난 2월 21일 디아블로 국내 공식 유튜브 계정에 최초로 공개된 '디아블로2:레저렉션' 예고편에 "와, 백파더 접어야겠네"라는 댓글을 달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소유진은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에서 백 대표에게 "게임 다시 할 거야? (디아블로) 2 나왔다며. 기사에서 봤어"라고 물었고, 백종원은 "기자들이 그런 건 비밀을 지켜줘야지. 의리가 없다"고 툴툴거려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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