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선글라스 쓴 함소원, 쌍꺼풀 수술 고백 "두 눈, 짝짝이였다"

머니투데이
  • 이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7,997
  • 2021.09.25 09:1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배우 함소원이 최근 성형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함소원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함소원은 눈을 모두 가릴 만큼 큼직한 선글라스를 쓰고 등장했다.

함소원은 라이브 영상과 함께 '#쌍수방송'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쌍꺼풀 수술을 받았다"며 "열흘 동안 매일 운동도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상 속 함소원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먹방'을 선보이며 "(수술 흔적이) 보이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큼직한 선글라스 렌즈 속에는 쌍꺼풀 수술로 인해 퉁퉁 부은 함소원의 눈이 살짝 드러나 눈길을 끈다.

이어 그는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제 쌍꺼풀이 약간 짝짝이였다"며 "부기 빠진 모습이 나도 궁금하다. 무엇보다 남편이 제일 궁금해한다"고 했다.

또한 한 누리꾼이 살이 빠져보인다고 하자 함소원은 "수술 후에 운동을 못하니 먹고 자기만 했다. 살 빠진 건 아닐 것"이라고 해명하며 성형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살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이를 두고 있다.

과거 휜 코 성형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는 함소원은 지난 1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유난히 볼록해보이는 이마 때문에 이마 성형이 불거지기도 했다.

당시 박명수가 "이마에 뭘 또 넣었느냐"며 이마 성형 의혹을 제기하자 함소원은 "아니다, 홈쇼핑 일정 때문에 오일을 많이 발라서 그렇다"고 해명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생각보다 춥지 않은 D램 겨울… 삼성·SK하이닉스 깜짝 실적?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꾸미
제 1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_220530_220613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