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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절도범, 의정부 교도소 정문 앞에서 수갑찬 채 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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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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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25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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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지혜 디자이너
/사진=이지혜 디자이너
20대 절도범이 교도소 정문 앞에서 탈주했다. 도주범은 사복 차림으로, 수갑을 양 손 앞으로 찬 상태로 도망쳤다.

25일 뉴스1와 뉴시스 등에 따르면 절도범 A씨(25)는 검찰 조사 후 교도소로 호송되던 중이었다. 그는 경기 의정부시 고산동 의정부 교도소 정문 앞에서 입감 전 달아났다.

A씨는 교도소 입감 전 이송차량에서 내린 틈을 타 호송 직원을 뿌리치고 도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수색 인원을 늘려 A씨의 도주 경로 등을 파악하며 주변 일대를 수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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