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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 신사업총괄 대표에 'M&A전문가' 김재식 부사장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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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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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3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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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식 삼천리 신사업총괄부문 대표
김재식 삼천리 신사업총괄부문 대표
종합에너지기업 삼천리가 삼일회계법인 출신 김재식 부사장을 영입했다.

30일 삼천리는 김 부사장을 신사업총괄부문 대표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한국과 미국의 공인회계사를 취득한 김 부사장은 삼일회계법인 경영컨설팅 본부장 출신이다.

삼일회계법인에서 25년간 제조·금융·IT·바이오헬스케어 업체들의 경영 자문을 맡아 왔다. 다양한 산업경험을 축적한 김 대표는 대웅제약 경영기획본부장, 한미약품 경영지원본부장, 피에이치파마 대표 등을 거쳤다.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다수의 M&A를 성사시켰다.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김 대표는 경희대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카이스트(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 경영공학 대우교수와 미국 댈러스 소재 텍사스 주립대학교에서 외래교수를 역임했다.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환경변화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신성장동력 발굴 및 신사업진출에 탁월한 역량을 보유한 이로 평가된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삼천리는 "김 대표는 제조·금융·헬스케어 분야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겸비한 전문가다"면서 "기업 M&A와 신사업 발굴 경험이 많아 도시가스·발전·집단에너지 사업을 중심으로 성장해 온 삼천리그룹이 새로운 미래 먹거리를 찾는 데 일조할 것이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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