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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돈 함부로 대하지마" 스윙스, 금전 요구 DM 공개하며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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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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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3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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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스윙스/사진=스윙스 인스타그램
래퍼 스윙스/사진=스윙스 인스타그램
래퍼 스윙스가 자신에게 돈을 요구하는 한 누리꾼에게 일침을 가했다.

스윙스는 30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한 누리꾼에게 받은 다이렉트 메시지(DM)를 캡처해 올렸다.

해당 누리꾼은 스윙스에게 "정말 죄송합니다. 생활고 때문에 연체된 빚이 있고 약간의 생활비가 필요하다"며 "부탁해도 될까요.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요구했다.

이에 대해 스윙스는 "뒤늦게 배운 건 자기 돈 안 존중하면 돈은 떠난다"며 "돈은 자존심 세고 아쉬울 게 없는 비즈니스 파트너"라고 비유했다.

이어 "소수의 경우 빼고는 돈을 다 잃은 사람들은 보면 거의 다 탕진(한 경우)"이라며 "자기 돈 막 대했으니 남의 돈을 대하는 태도도 이 모양"이라고 지적했다.

또 "남의 돈 함부로 대하지말고 돈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면 내가 좋아하는 유튜브 채널 고고"라며 경제 유튜버 신사임당 SNS 계정을 태그했다.

앞서 스윙스는 지난 5월에도 돈을 요구하는 DM을 자주 받는다며 고충을 토로한 바 있다. 그는 SNS에 "이런 DM 맨날 오지만 마지막에 '내 신용 떨어지니 빨리 돈 꿔줘' 식의 말투는 올해의 '뻔뻔상' 후보에 꼭 올려주시길 바랍니다"라고 지적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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