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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후 9시까지 940명 신규 확진…'요일 최다' 또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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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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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30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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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434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한 지난 24일 중구 서울역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434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한 지난 24일 중구 서울역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30일 서울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가 '요일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940명으로 집계됐다. 오후 6시 기준으로 405명이었는데 3시간 동안 535명이 추가됐다.

이로써 서울시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23일부터 이날까지 8일 연속 '요일 역대 최다' 기록을 갈아치웠다.

주요 집단감염 경로로는 송파구 가락시장,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양천구 학원, 중구 중부시장 등이 꼽혔다. 송파구 가락시장 확진자는 680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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