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톰 크루즈 맞아?" 퉁퉁 부은 얼굴 '깜짝'…확 달라진 모습

머니투데이
  • 이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24,193
  • 2021.10.13 00:0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야구장에서 포착된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왼쪽)와 그의 지난해 모습./사진=스포츠 앵커 크리스 알바레즈 트위터 영상 캡처, AFP/뉴스1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야구장에서 포착된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왼쪽)와 그의 지난해 모습./사진=스포츠 앵커 크리스 알바레즈 트위터 영상 캡처, AFP/뉴스1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야구 관람을 하는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그의 확 달라진 외모가 화제다.

톰 크루즈는 지난 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야구장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2차전을 관람했다.

/사진=스포츠 앵커 크리스 알바레즈 트위터 영상 캡처
/사진=스포츠 앵커 크리스 알바레즈 트위터 영상 캡처
이날 경기를 관람하던 톰 크루즈는 자신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자 활짝 웃으며 주변 관중들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를 건넸다.

화면에 포착된 톰 크루즈의 얼굴은 전과 달리 퉁퉁 부은 모습이었다.

톰 크루즈가 관중들에게 인사를 하는 모습이 SNS를 통해 공개되자 그의 달라진 모습에 미국 누리꾼들은 충격에 빠졌다.

11일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 보도에 따르면 누리꾼들은 톰 크루즈의 성형설을 제기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멋진 얼굴에 무슨 짓을 한 거야? 다저스 경기 관중석에서 당신을 보고 너무 실망했다" "제발 얼굴에 쓸데 없는 짓 좀 그만해" "부은 다람쥐 볼 같다" "도대체 얼굴에 무슨 일이?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건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 누리꾼은 "그가 얼굴에 도대체 무슨 짓을 한 거지. 웨인 뉴튼과 같은 의사한테 성형수술 받았나"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성형수술을 받은 것으로 잘 알려진 가수 웨인 뉴튼을 언급한 것.

또 다른 누리꾼은 "톰 크루즈는 여전히 나이에 비해 훌륭해보인다. 하지만 그는 거의 60세가 다 돼 간다. 이제 나이를 감추기 위해서는 짙은 화장을 해야 한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톰 크루즈의 달라진 모습에 과거 그가 미용 시술 의혹을 받았던 것이 재조명되기도 했다.

톰 크루즈는 2016년 2월 열린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에 잔뜩 부은 모습으로 등장해 미간 보톡스, 필러 등의 미용 시술 의혹을 받은 바 있다.

또한 톰 크루즈의 달라진 모습은 자연스러운 노화에 따른 것이라는 의견도 있었다.

한 누리꾼은 "톰 크루즈가 얼굴에 무슨 짓을 했거나 살이 좀 찐 것 같다. 하지만 그는 여전히 우리의 톰 크루즈다"라고 응원했으며 또 다른 누리꾼은 "그냥 자연스럽게 늙어가는 것일 뿐"이라는 의견을 내놨다.

그런가 하면 "톰 크루즈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SNS에서 외모를 두고 트집을 잡는 것은 이제 지긋지긋하다. 사람은 살이 찔 수도, 빠질 수도 있다"며 톰 크루즈의 달라진 외모가 입방아에 오른 것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일부 누리꾼들은 야구장에 모습을 드러낸 인물이 톰 크루즈가 아닌 그를 사칭하는 사람이 아니냐는 황당한 주장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톰 크루즈가 출연하는 영화 '탑건: 매버릭'은 오는 2022년 5월 개봉될 예정이며, '미션 임파서블7'은 오는 2022년 9월 개봉을 계획 중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中 열광 '오징어게임'…중국은 만들수 없는 2가지 이유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