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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김민경 "점 보러 갔는데 40대에 폭발한다더라…성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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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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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0.14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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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민경/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개그우먼 김민경/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개그우먼 김민경(41)이 자신의 점괘에 대해 설명했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개그우먼 김민경, 조혜련, 신봉선, 오나미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스트릿 우먼 파이팅' 특집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경은 "작년부터 광고를 좀 찍게 됐다. 올해는 더 많아서 매달 1개씩 찍고 있다"며 "나 혼자 산다'에서 떡볶이를 먹었는데 팬들이 '광고주 뭐하냐, 광고 찍어야 한다'고 하더라. 떡볶이랑 과자, 햄버거 (광고) 다 찍었다"고 밝혔다.

"전성기를 예상했냐"는 질문에 김민경은 "너무 무명이 길어서 점을 많이 보러 다녔다. 그때마다 마흔에 잘 된다는 이야기를 공통적으로 들었다"며 "40대에 폭발한다는 거다, 성욕이"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민경은 2008년 KBS 23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최근 네이버TV 웹예능 '시켜서 한다! 오늘부터 운동뚱',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등 다수의 예능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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