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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식 8만2000원일 때 1억원 투자...눈물이 앞을 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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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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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0.14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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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삼성그룹 사기가 펄럭이고 있다.  /사진=이기범 기자 leekb@
서울 강남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삼성그룹 사기가 펄럭이고 있다. /사진=이기범 기자 leekb@
삼성전자 주가가 가파르게 하락하면서 막대한 손해를 본 개인 투자자의 후기가 공감을 얻고 있다.

지난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삼성전자 8만2000원에 1억 넣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지금 눈물이 앞을 가린다. 벌써 1600만원 손실 중"이라며 "손절도 못하겠다"고 토로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뽐뿌' 게시글 화면 갈무리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뽐뿌' 게시글 화면 갈무리

해당 글을 본 누리꾼들은 "1억 추가 매수 가자", "장기투자하면 괜찮다", "그러려니 하는게 주식하는데 좋다", "일희일비하지 말고 관망하길 바란다", "마음 아프겠지만 단기투자 생각했다면 손절하고 장기투자라면 추가매수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등 반응을 보였다.

삼성전자의 주가는 지난 13일 장 마감 기준 1주당 6만8800원이다. 지난 1월11일 장중 최고치인 9만6800원을 찍은 이후 D램 가격 하락 전망 등 영향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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