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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와 불륜 후 이혼한 日톱배우, 다른 20대女와 또 '스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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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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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0.1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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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사코'에 함께 출연한 배우 카라타 에리카와 불륜을 일으킨 배우 히가시데 마사히로 /사진=영화 '아사코' 스틸컷
영화 '아사코'에 함께 출연한 배우 카라타 에리카와 불륜을 일으킨 배우 히가시데 마사히로 /사진=영화 '아사코' 스틸컷
일본 배우 히가시데 마사히로가 9살 연하의 배우 카라타 에리카와 미성년자 시절부터 불륜을 저질러 질타를 받고 이혼한 가운데 20대 여성과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지난 13일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은 히가시데 마사히로가 현재 20대 후반 여성과 5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히가시데의 새 연인은 미국인 부친과 일본인 모친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같은 날 히가시데 소속사는 닛칸스포츠를 통해 "사실이다. 향후 대응을 검토 중이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히가시데는 2020년 1월 카라타 에리카와 3년째 불륜 관계임이 밝혀지며 비난을 받았다. 두 사람은 영화 '아사코'에 함께 출연하며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당시 카라타는 미성년자였다.

특히 히가시데는 세 자녀의 아버지라 비난 여론이 더욱 심했다. 또한 그의 아내인 배우 와타나베 안은 일본 유명 배우 와타나베 켄의 딸로, 아버지의 불륜으로 상처를 갖고 있어 팬들을 더욱 분노케 했다.

히가시데와 와타나베는 불륜 스캔들이 알려진 후 6개월여 만에 이혼했다. 와타나베는 히가시데가 스캔들로 일감이 끊겨 어려움에 처해 있어 위자료를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게다가 히가시데가 와타나베에게 아이 한 명 당 각 1만엔(한화 약 10만원)의 양육비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져 또 한 번 비난을 받았다.

한편 히가시데 마사히로의 전 아내 와타나베 안은 TBS 드라마로, 전 연인 카라타 에리카는 단편 영화 '섬띵 인 디 에어'(Something in the air)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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