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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억' 시계 있는데 또?…추성훈, '롤렉스' 홀릭…"남자의 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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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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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0.15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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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선수 추성훈/사진=추성훈 인스타그램
격투기 선수 추성훈/사진=추성훈 인스타그램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럭셔리 시계에 대한 로망을 밝혔다.

추성훈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t's my longing. 남자의 로망. 언젠가 이루고 싶다^_^ #rolex"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럭셔리 시계 브랜드 '롤렉스'의 남성 시계들이 빼곡히 진열된 모습이 담겼다.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의 시계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추성훈은 지난해 8월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 8억7000만원 상당의 럭셔리 시계를 차고 나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추성훈이 착용한 시계는 럭셔리 시계 브랜드 '리차드밀' 제품으로, 전세계 50개 한정으로 제작됐다. 이는 팝 가수 에드 시런, 테니스 선수 라파엘 나달 등이 착용한 것으로 잘 알려졌다.

한편 추성훈은 2009년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추성훈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2018년 하와이로 이주해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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