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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이혼' 이지현, 7세 아들 "죽일거야" 고함 + 발길질에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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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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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0.28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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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
/사진=JTBC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
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이지현이 두 번의 이혼을 겪은 후 홀로 두 자녀를 키우는 싱글맘의 일상을 공개한다.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이하 '내가 키운다') 말미에는 16회 예고편이 공개된 가운데 이지현이 출연했다.

그는 2013년 3월 7세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 후 딸 서윤, 아들 우경이를 품에 안았으나 2016년 이혼했다. 이듬해 9월 새로운 인연을 만났지만 지난해 또 다시 파경 소식을 전했다.

이날 예고편에서 이지현은 "9살 딸 김서윤과 7살 아들 김우경을 키우고 있는 싱글맘"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아침부터 각종 근력 운동을 하며 "이렇게 운동을 하지 않으면 체력적으로 아이들이랑 놀아줄 수가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딸 서윤이에 대해서는 "천방지축, 푼수다"라고 소개했고, 아들 우경이에 대해서는 "개구쟁이"라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나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모습도 잠시, 우경이가 이지현을 발로 차며 소리 지르는 모습이 공개됐다.

우경이는 "난 처음에 다 해줘야 돼. 처음에 안 해주는 사람은 죽어. 죽일 거야"라고 분노했고 스튜디오 출연자들은 모두 심각한 표정으로 상황을 지켜봤다.

이지현은 눈을 감으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고, 우경이를 말리려고 노력했지만 쉽게 제지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현은 1998년 써클 1집 '졸업'으로 데뷔한 이후 쥬얼리 멤버로 다시 데뷔해 '니가 참 좋아', '슈퍼스타'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2016년 4월 종영한 MBC 드라마 '내일도 승리'에 출연했으나 이후 긴 공백기를 보냈다. 최근에는 채널S '힐링산장-줄을 서시오 시즌2'에서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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