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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소다, 정용진 주방서 랍스터 만찬…"천상의 맛, 자꾸 생각나"

머니투데이
  •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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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04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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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소다(본명 황소희),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사진=DJ소다 인스타그램
국내 유명 DJ인 DJ소다(본명 황소희)가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의 요리를 맛보고 감탄했다.

정 부회장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두 분 잘 보내드렸습니다. 유감이면서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란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생물 상태의 바닷가재 두 마리와 직접 만든 요리가 담겼다.


DJ소다는 이 게시물에 "잘 먹었습니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두 손을 모아 감사 인사를 전하는 이모티콘도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두 분이 아는 사이냐", "정 부회장의 집에 식사 초대됐냐"는 등 궁금해했다.

이후 DJ소다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 부회장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용지니어스 주방에 다녀왔어요!"라는 글을 적었다, '용지니어스'는 정 부회장의 쿠킹 스튜디오 이름이자 지난 3월 이마트가 특허청에 상표 출원한 곳이다.

DJ소다는 "그동안 투어 다니면서 세계 곳곳의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어봤는데, 이곳에서 천상의 맛을 느끼고 왔다"며 "오늘 일어나서 (어제 먹은) 통통하고 부드러웠던 랍스터와 입안에서 살살 녹던 유린기가 자꾸 생각난다.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앞서 정 부회장은 방송인 노홍철,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등 유명인을 직접 초대해 자신이 만든 음식을 대접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DJ소다는 지난해 12월 여성 DJ 전문 세계적인 플랫폼 'DJANETOP'이 선정한 '톱 100 디제인 오브 아시아 2020'에서 1위에 등극하며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실력파 DJ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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