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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163억원설에…고소영이 직접 올린 해명

머니투데이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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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04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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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배우 고소영이 자신의 자택 가격이 163억원이 아니라고 밝혔다.

4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기사를 캡처한 사진을 올리고 "165? 사실이 아닌 163 165 이런 제목 이제 그만. 사실인 줄 알겠다. 163 제목에서 탈출하고 싶다. 아닙니다"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고소영은 '더펜트하우스 청담'(PH129)에 거주 중인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 지난 3월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2021 공시가격 상위 공동주택'에 따르면 2020년 준공된 더펜트하우스 청담의 407.71㎡형은 공시가격 163억2000만원으로 전국 공동주택 중 가장 비싼 주택에 올랐다.

고소영 장동건 부부는 이 아파트 83평형(211.94㎡·62.02㎡) 복층 한 세대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소영은 주택 가격에 이어 '51세'라고 표기한 기사를 지적하며 "저 아직 51세는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의미 없는 숫자이지만"이라고 적고 불편한 기색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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