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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지식재산 혁신기업 협의회 총회 5일 개최

머니투데이
  • 대전=허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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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04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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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기 지식재산 혁신기업 협의회 출범식도 가져

특허청은 5일 서울 임패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지식재산 혁신기업 협의회 총회'를 열고, 제4기 지식재산 혁신기업 협의회(이하 협의회) 출범식을 갖는다고 4일 밝혔다.

출범식에서는 안윤수 신임 회장(신성 ENG 대표이사)을 비롯해 12명의 회장단과 6명의 홍보대사(앰배서더)에 대한 위촉이 진행된다. 이어 특허기반 연구개발 전략(IP-R&D) 우수기관 등에 대한 시상식과 수상자들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이번에 처음 도입된 IP-R&D 홍보대사 제도는 IP-R&D 사업의 성공체험을 회원사를 비롯한 기업들에 공유·확산하고 개선점을 정책에 반영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시상식에는 코로나로 인해 연기됐던 지난해 우수기관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된다. 지난해와 올해 'IP-R&D 우수기관' 18팀과 '공공기관 보유특허 우수 관리기관' 3팀 등 총 28팀에게 상장이 수여된다.

'IP-R&D 우수기관 상'은 IP-R&D 지원 사업에 참여한 산·학·연 중 IP 창출, 상용화 및 기술이전, 매출 증가 등의 성과가 우수한 기관에 주어진다. 지난해 최우수상의 영예는 ㈜뉴라메디와 ㈜피아이첨단소재·한국식품연구원이, 올해에는 ㈜차백신연구소, ㈜인트인, ㈜파이리코에게 돌아갔다.

또 '공공기관 보유특허 우수 관리기관 상'은 공공기관 보유특허 진단 지원사업을 통해 효율적인 특허관리 역량을 보여준 기관에게 주어지는데 올해 최우수상은 한국전기연구원이 선정됐다.

김용래 특허청장은 "앞으로도 협의회와 함께 IP-R&D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연구개발 현장에 확산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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