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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플사이언스, 베링거 인겔하임 출신 윤장수 CMO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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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두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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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11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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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수 하플사이언스 CMO/사진제공=하플사이언스
윤장수 하플사이언스 CMO/사진제공=하플사이언스
항노화 신약 개발 기업 하플사이언스(대표 최학배·김대경)가 최고의료책임자(CMO)로 윤장수 상무를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윤장수 하플사이언스 CMO는 2009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하고, 2016년 임상약리학 인정의 자격을 취득한 인물이다. 일본 베링거 인겔하임과 한국 베링거 인겔하임의 임상 시험 프로젝트 리더로 근무하면서 다년간 임상 연구 전문가로 활약했다.

윤 CMO는 하플사이언스에서 치료제의 임상 업무를 진두지휘한다. 2022년부터 미국식품의약국(FDA)에 임상시험계획(IND)을 신청하며 본격적인 임상에 진입할 계획이다.

하플사이언스 관계자는 "윤장수 CMO와 함께 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임상 개발 전문가인 윤 CMO와 함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한 임상 시험을 빈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플사이언스는 국내 최초의 노인성 질병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 벤처다. 골관절염, 만성폐쇄성폐질환, 피부노화, 탈모 등 다양한 항노화 분야의 신약을 개발 중이다. 특히 골관절염 치료제 HS-101과 만성폐쇄성폐질환치료제 HS-401의 개발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 HS-101은 2022년 비임상 시험을 완료하고 2022년 내 임상 1상 진입을 목표로 한다. HS-401 역시 2022년 비임상 시험 완료 후 임상 1상 진입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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