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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3분기 영업이익 918억원···전년比 65.1%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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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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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15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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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원앤온리타워 전경
코오롱원앤온리타워 전경
코오롱이 3분기 918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코오롱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분기보고서를 15일 공시했다. 매출은 1조3427억원, 당기순이익은 658억원 등이다. 지난해 3분기와 비교했을 때 매출은 11.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당기순이익 등은 각각 65.1%, 136.5% 개선됐다.

매출은 종속회사인 코오롱글로벌 건설부문의 주택·건축사업 확대와 유통부문의 차량판매 증가 등의 영향이 컸다. 영업이익·당기순이익 등도 자회사의 실적호조로 수익성이 높아짐에 따라 증가했다. 코오롱글로벌의 건설·자동차·상사 등 전 부문이 호실적을 보인다. 지분법 자회사 코오롱인더스트리의 산업자재·화학부문 이익도 증가세다. 패션부문의 이익률 개선도 두드러졌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올해 슈퍼섬유인 아라미드와 자동차 타이어의 핵심소재인 타이어코드의 증설을 발표하는 등 적극적인 투자를 결정했다. 또, 수분제어장치, 막전극접합체(MEA)와 고분자전해질막(PEM)등 수소사업 중심의 미래 신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종속회사인 코오롱글로벌 역시 실적 성장으로 다진 투자체력으로 풍력발전과 모듈형 건축 등 친환경 미래 사업에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나가 지속가능한 성장모델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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