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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위메이드·빗썸 손잡은 초록뱀, 메타버스 최대 수혜 기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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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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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1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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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뱀그룹이 메타버스와 NFT(대체불가토큰) 시장의 부각되는 핵심 플랫폼과 모두 손잡았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7일 오전 9시 19분 현재 초록뱀컴퍼니 (479원 ▼1 -0.21%)는 전일대비 2.47% 상승한 1660원에 거래 중이다. 자회사인 초록뱀미디어 (9,440원 ▼10 -0.11%)도 0.92% 상승세다.

이날 상승세는 초록뱀컴퍼니가 주주로 참여한 싸이월드가 한글과컴퓨터와 손잡고 오는 12월 17일 메타버스 버전으로 공개한다는 소식에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초록뱀그룹은 투자 전문 및 중소 콘텐츠 제작사 초록뱀컴퍼니와 드라마 제작사 초록뱀미디어 등으로 구성된다

초록뱀컴퍼니는 싸이월드의 운영사인 싸이월드제트의 지분투자를 하고 엔터 메타버스를 함께 구축하기로 했다. 또 싸이월드 내 유통한 NFT(대체불가토큰)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초록뱀미디어는 17일 메타버스 및 NFT 사업을 위해 1100억원 규모의 자금조달을 추진 중이다. 8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는 빗썸코리아, 위메이드트리, 비덴트 등이 투자한다. 빗썸코리아가 드라마 제작사에 직접 투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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