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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미스코리아 진은 최서은…"할리우드 진출하고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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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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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23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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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미스코리아 진 최서은 /사진제공=글로벌이엔비
2021 미스코리아 진 최서은 /사진제공=글로벌이엔비
2021 미스코리아 진(眞)은 최서은(26·서울·미국 프랫인스티튜트 순수미술 회화과)이 차지했다.

지난 22일 경기 파주시 화유당 스튜디오에서는 제6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 무대가 열렸다. 이는 공식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TV, 중국 빌리빌리(BILI BILI)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중계됐다.

이번 대회에서 영예의 진은 최서은에게 돌아갔다. 선(善)은 김수진(24·경북·계명대 패션디자인과), 최미나수(22·경기인천·미국 일리노이대 커뮤니케이션과)이, 미(美)는 정도희(22·서울·동덕여대 방송연예과), 조민지(23·제주·이화여대 경제학과)에게 돌아갔다.

미스코리아 진 수상자 최서은(가운데)과 진·선·미 수상자들 /사진제공=글로벌이앤비
미스코리아 진 수상자 최서은(가운데)과 진·선·미 수상자들 /사진제공=글로벌이앤비
최서은은 "정말 이 자리에 설 줄 몰랐다. 이 자리에 서게 된 이유는 앞으로 더 좋은 사람이 돼서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아름다움을 알리라는 마음이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반쪽에게도 고맙다"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또 최서은은 "이게 끝이 아니라 시작이 됐으면 한다. 겸손한 사람이 되겠다"며 "할리우드로 진출하고 싶다"는 말로 배우에 대한 꿈을 내비치기도 했다.

최서은은 뉴욕의 명문 사립 미술대학인 프랫인스티튜트에 장학금을 받고 입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졸업 후 한국에 돌아와 방송국 조연출, 학원 강사, 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한편 2021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방송인 이승국과 2017 미스코리아 선 정다혜의 진행으로 진행됐다. 무관중 사전 녹화로 이루어진 이번 대회에서는 본선 진출자 40명의 패션쇼와 드레스 워킹을 비롯해 가수 에일리의 축하 무대가 펼쳐지며 볼거리를 더했다.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측은 "미의 고정관념, 전형적인 미의 기준이라는 시선에서 벗어나, 본연의 재능과 매력을 갖춘 여성 리더 발굴에 집중했다"고 올해 선발대회의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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