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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아빠한텐 비밀이야"…엄마 사생활에 홍진경 "저 여자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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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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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26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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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KY채널,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사진=SKY채널,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아들의 교육을 위해 주말부부가 된 아내의 충격적인 사생활이 공개된다.

오는 27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SKY채널,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애로부부'의 '애로드라마' 예고편에는 아들의 교육을 위해 강남 8학군으로 이사 간 주말부부의 사연이 소개됐다.

어느날 남편은 아들로부터 "엄마가 말하면 안 된댔어"라는 말을 듣고 수상함을 느낀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아내가 다른 남자와 함께 있는 모습과 아들에게 "아빠한테 말하면 안 돼"라며 주의를 주는 모습이 담겼다.

이후 아들을 통해 아내의 사생활을 듣게 된 남편은 눈물을 흘렸고 MC홍진경은 "저 여자 최악"이라며 질색했다.

/사진=SKY채널,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사진=SKY채널,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한편 '속터뷰'에는 안정적인 직업을 가진 며느리를 원하는 시아버지 때문에 고민인 아내가 등장했다. 아내가 "사업하는 여자는 집안 말아먹는다"며 시아버지 말씀을 따라 하자, 남편도 "왜 자꾸 나가니? 무슨 일 있니?"라며 아버지가 평소 하는 말들을 전했다.

아내는 "시아버지가 '넌 내 며느리가 될 자격이 없다'고 하신다"며 물건을 던지는 시아버지의 모습을 묘사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과연 아내의 어떤 면이 시아버지를 분노하게 했는지, 또 남편의 입장은 어떨지 '애로부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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